숨(태초의 한라산)
숨쉬는 대지속에 스며든 빛물은 수십년깊은땅속에 스며들고 우린그빗물을 꺼내어마신다.우리몸전부를 차지하는 물.물은 곧 생명이다.맛난음식과 술도 물을잘 만나야한다.무릇 사람은 숨쉬는 물을 마셔야한다. 대구 수성구 전시 · 1.2(금) ~ 12.31(목) · 오픈갤러리A.B.C · 일정·장소와 가는 길을 미리봄에서 확인하세요.
기본 정보
- 기간: 1.2(금) ~ 12.31(목)
- 장소: 오픈갤러리A.B.C · 대구 수성구 오픈갤러리A.B.C
- 요금: 무료
어떤 전시예요?
숨쉬는 대지속에 스며든 빛물은 수십년깊은땅속에 스며들고 우린그빗물을 꺼내어마신다.우리몸전부를 차지하는 물.물은 곧 생명이다.맛난음식과 술도 물을잘 만나야한다.무릇 사람은 숨쉬는 물을 마셔야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