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를 보다15 신천 물소리
신천은 대구라는 도시를 품고 흐르는 하천이자, 삶의 기억을 간직한 존재이다. 강물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지만, 그 속에 비친 풍경은 세월과 함께 달라져 왔다. 아이들의 웃음이 번지던 물가, 철새의 날갯짓이 닿던 하늘, 도시의 불빛이 드리운 밤의 강물까지 — 신천은… 대구 달서구 전시 · 12.22(화) ~ 12.27(일) · 대구문화예술회관 6~7전시실 · 일정·장소와 가는 길을 미리봄에서 확인하세요.
기본 정보
- 기간: 12.22(화) ~ 12.27(일)
- 장소: 대구문화예술회관 6~7전시실 ·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 6~7전시실
어떤 전시예요?
신천은 대구라는 도시를 품고 흐르는 하천이자, 삶의 기억을 간직한 존재이다. 강물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지만, 그 속에 비친 풍경은 세월과 함께 달라져 왔다. 아이들의 웃음이 번지던 물가, 철새의 날갯짓이 닿던 하늘, 도시의 불빛이 드리운 밤의 강물까지 — 신천은…